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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9년] 수험생의 배에서 내리지만 않으면 공무원을 합격 할 수 있다
번호 : 686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4041 | 작성일 : 2020/02/13 15:25:44

[20199급 지방직 방송통신직]

수험생의 배에서 내리지만 않으면 공무원을 합격 할 수 있다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공직자가 되기 직전 나의 직업은?]]

대학생 24

졸업하기전에 직업을 갖고 싶어서 마지막 학기(4학년 2학기)를 남기고 취업준비를 위해 휴학 후 공무원 준비 시작

 

[[박문각 공무원 선택 이유]]

먼저 합격했던 친구의 추천으로 알아보기 시작

교수님들의 샘플강의를 들으면서 좋다고 생각함

타 사이트보다 반이상 저렴한 가격이여서 바로 박문각을 선택하기로 결정함

1.가장 좋은 점은 학원수업시간의 구애를 받지않고 나만의 계획을 짤 수 있는점

2.학원을 어쩔수 없이 못나가는 날이나 개인사정으로 나가지 못한 경우에도 진도는 나가있기 때문에 다음날 학원을 나가는 것이 진도 문제로 부담이되어 결국엔 계속 밀릴 것 같은 생각이 컸지만, 온라인은 그런걱정이 없어서 좋았음

3.수업시간에 나도모르게 딴생각을 했을 경우 그시간의 강의내용을 모르고 지나갈 수 있음

 

[[학습기간 및 방법]]

- 기간 : 201811월 말~ 20196월 시험전까지

 

- 학습 방법 :

처음 개념공부를 할때는 공부시간의 95프로를 인강을 수강하고 3~4강 수강후엔 간단한 복습을 했다.

개념강의를 다 듣고 나서는 혼자만의 정리를 하며 기출문제를 풀어봤다.

개념강의를 듣고나서는 40프로 정도 인강을 수강하고 나머지는 개인 공부를 하였다.

 

온라인 강의는 개념공부할때와 무료특강의 기출문제 해설강의를 들을 때 주로 활용하였다.

개인공부가 하기싫을 때 인강을 듣는경우도 있었다.

 

암기는 틀린문제의 개념을 보면서 익히고, 빠르게 기본서를 회독하면서 머릿속에 남겼다.

[[공무원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

슬럼프 기간이 있었다기 보다는 그날그날에 따라 매일 달랐던거 같다.(대략 1~2주에 하루 정도)

하기싫은날은 해야된다는 생각은 있는데 몸이 움직이질 않아서 그날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음날에도 영향을주었다.

그래서 차라리 하기싫은날은 그 주 계획을 다시세우고 그냥 맘편히 쉬는 방법을 택했다.

아무리 수험생이지만 매일 공부만 하고 살 수 는 없다.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쉬는날을 갖는 것이 길게 봤을 때 효율적 인 것 같다.

  

[[생활관리법]]

아침에 일어나지 못해서 운동을 다녔고 독서실에서 공부했다

기상 9

9~12 : 운동, 아점, 준비

12~5: 1과목 공부

5~6: 저녁

6~11: 1과목 공부

12시 취침

5과목 모두를 같은 비율로 공부하였다.

 

[[박문각 공무원이 좋았던 점]]

가장 좋은점은 양질의 많은 선생님들의 문제를 풀수 있었습니다. 기출문제도 중요하지만 많은 선생님들이 만든 동형모의고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합격 비법]]

공무원 공부는 버티면 언젠간 된다라는 생각으로 믿음을 갖고 시작했다.

본인에게 너무 스트레스 주지말고, 공부가 안돼는 날은 조금 여유를 가지는 것도 다음날오히려 더 좋게 작용하는 거 같다.

 

[[응원 메시지]] 

한국사 노범석 교수님 말씀처럼 합격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 시험을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가장 힘든 일 이지만, 수험생의 배에서 내리지만 않으면 공무원을 합격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조금씩만 조금씩만 더 버텨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필기 시험 합격 노하우


[[공무원 시험 준비 계기 및 시작단계의 정보 수집 방법]]

취업준비를 할까 공무원준비를 할까 고민하던 중에 공부를 하는 것이 내 성향에 더 맞다고 생각하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다.

먼저 합격을 한 친구한테 박문각과 교수님들을 추천받았다.

사실 나는 수업스타일에 대해 까다로운 편이 아니기 때문에 친구가 추천해준 교수님들의 맛보기 영상을 보고 별로다 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선택하였다.

신중하게 선택하지 않은 편 치고는 교수님들에 대한 만족도가 나는 상당히 높았다.

(국어 이유진쌤, 영어 김세현쌤, 한국사 노범석쌤)

기술직이기 때문에 국 영 한 만 박문각에서 들었고, 전공과목은 타 사이트에서 따로 들었다.

어짜피 행정직이랑 국 영 한의 문제는 같기 때문에 공통과목에서 밀리고 싶지 않아서 2개의 사이트를 이용했다.

 

[[과목별 학습 방법]]

모든과목을 같은 비율로 공부했다.

: 이유진쌤 이론강의 , 이유진쌤 동형모의고사, 시험전 기출문제 풀이

: 이충권쌤 이론강의, 김세현쌤 문법정리강의, 김세현쌤 하프모의고사, 시험전 기출문제 풀이

: 노범석쌤 이론강의, 노범석쌤 60강정도 분량의 전범위 강의, 시험전 기출문제 풀이

 

[[나만의 공부 스타일]]

공무원 시험을 시작하며 월단위 계획을 짜고 주단위 계획을 짜고 매일 밤 다음날 일단위 계획을 짰다.

예습은 하지 않았고 복습이 중요하다고 느꼈지만, 했던거를 보기싫었던 마음 때문인지 복습을 많이 하지못했다. 하지만 시험전에 보는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터디는 하지 않고 카페, 도서관, 독서실을 왔다갔다하며 공부하였다.

 

[[성적관리 노하우]]

하기싫은 날은 과감히 쉬었다.

오히려 다음날 더 열심히 하게되었다.

 

면접 시험 합격 노하우

 

[[면접 준비 방법]] 

강의는 타 사이트 교수님강의를 듣고 스터디 2개를 하였다.

면접은 강의보다는 스터디가 훨씬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강의가 길지 않기 때문에 듣는 것도 추천한다.

 

[[면접 시험장 분위기 및 진행 절차]] 

분위기는 좋았다.

다같이 대강당같은 곳에 모여서 사전조사서를 작성후 순서대로 면접장소로 이동하여 대기하였다. 진행요원이신 공무원분들도 친절하셨고, 면접을 들어갔을 때도 면접관분들이 긴장 풀으라며 어떻게 왔는지 점심은 먹었는지 등을 물어보셨다.

 

[[면접 문제 및 답변]] 

자기소개 후 한면접관 분이 자기소개서에대한 질문과 사전조사서 질문 갈등관리등의 기본적인 인적성 문제를 물어보셨다.

다른 면접관분은 공직관 6대의무 , 일본경제보복에대한 생각, 하고싶은 업무 등을 물어보셨고

마지막 가운데 면접관분이 전공에대해서 물어보셨다.

 

[[주의 사항]] 

다들 하는 말 이지만 대답 못하는 질문이여도 예의바르게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수험기간을 도와준 박문각에게 감사하고,

교수님들 너무 잘 가르치시고 대단하고 감사하다고 전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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