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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4 경남 지방직 김가영 - 합격수기
번호 : 1 | 작성자 : 현창원 | 조회 : 77497 | 작성일 : 2014/11/05 23:09:52
2014 경남 지방직 김가영   
   
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 경남 지방직 밀양시 보건진료직에 합격한 김가영입니다.   
수험생활을 할때 종종 합격수기 쓰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정말 쓰게되니 참 좋네요.   
   
저의 수험기간은 7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이었습니다~다니던 병원을 그만 두고 공무원 해보겠다고   
공부 처음 시작 했을때는 정말 막막했는데 친구들 추천으로 현창원 선생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을 때 이건 잘 나오니 꼭 봐라~이런건 안 나오니 보지마라~ 답이 될것이 따로 있다. 하시는 현창원 선생님이 사기꾼(선생님..죄송..ㅠ.ㅠ) 같았습니다^^   
   
시험 문제 내는건 출제자 맘이지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기출 문제를 풀면서 나오는것만 나오고 답이 되는게 정해져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본인이 뭘 하려 하지마라~시키는대로 하는 수동적인 공부가 필요하다 하셔서 선생님을 믿고 따르기로 했습니다.   
   
저는 선생님 수업 중에 심화 단과 2번, 단원별 문풀, 동형 모의고사 문풀 , 사료특강을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외치시는 구호~선택!집중!반복! 또 선생님은 수험생은 시험장에 문제를 풀러 가는것이지 이론을 서술하러 가는게 아니라며 문제 푸는걸 강조하셨어요.   
일주일에 2번 심화 수업을 하면 바로 복습을 하고, 또 진도 맞춰서 선생님 기출문제를 풀고 틀린건 다시 책을 찾아보고, 문풀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심화 수업 전 치는 시험...처음 심화 들을 때 시험을 치면 50~60점 나오면서 멘붕이 오고. 또 단원별 문풀 들을때도 초반에 50점 겨우 넘기면서 멘붕이 왔습니다.   
선생님과 상담을 하면서 처음 공부 하면 처음에는 다 그렇다.   
시키는대로 잘 하고 있으니 흔들리지 말고 하던대로 하라고 조언을 해주셔서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께서 제시한 공부 방법으로 끝까지 공부를 했었습니다.   
심화반을 2번째 들을때나 동형 모의고사 때는 앞번 멘붕 점수에 흔들리지 않고 선택!집중!반복!의 결과 시험을 치면 잘 쳐서 이름도 불리고 했습니다~ 한번 불리고 나니 또 이름 불릴려고 더 열심히 했던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이건 잘 나온다고 선택을 해주시면 집중하여 수없이 반복!!!   
선택! 집중! 반복! 최고의 구호입니다.   
선택! 집중! 반복! 다 중요하지만 전 반복에 무게를 두고 수없이 반복을 했습니다. 반복이 덜 됐을때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시간 내 푸는 것 조차도 힘들었는데...반복이 되풀이 될수록 정말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고 있었습니다. 또 혹시나 해서 잘 나오지도 않는..이것저것 많이 아는것 보다 시험장 가서 아는 걸 안 틀리는게 중요하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시험장 가서 제대로 느꼈습니다.   
   
선생님의 문풀 스킬 15계명은 진짜 최고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출력해서 경전처럼 하루에 1번씩 읽었습니다. 한국사 뿐 아니라 다른 과목도 그렇게 해서 좋은 점수를 받았거든요^^   
선생님을 믿고 시키는대로 한 결과 4월 국가직 90점, 지방직은 95점이라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또 7개월 조금 넘는 수험기간에 합격이라는 큰 선물을 받은것 같네요.   
   
수험생활 힘들지만 소중한건 쉽게 얻을 수 없다는 선생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선생님께서 시키는대로 하면 모두 합격이라는 큰 선물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철저히 시험 위주로 강의 해주시는 현창원 선생님을 믿고 잘 따라가시면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모두 공무원이 된 자신을 상상 하면서 힘 내세요. 화이팅입니다.   
   
또 좋은 강의로 잘 이끌어주신 현창원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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