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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합격자 수기 - 2015년 국가직, 지방직 국사 100점 2관왕
번호 : 26 | 작성자 : 현창원 | 조회 : 19417 | 작성일 : 2016/03/05 18:31:53
안녕하세요,   
   
올해 국가직(우정사업본부 최합), 지방직(창원시 면접완료) 2관왕 하였습니다.   
   
현창원 선생님의 테마노트와 강의의 도움으로 국가직 100점 지방직 100점으로 합격 하였네요.   
   
가장 먼저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30이 넘은 다소 늦은 나이에, 그것도 아줌마의 신분으로 공부를 시작 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직장에 다니고 결혼하고 7년 정도 공부를 쉬다가 다시 시작한 것이라 책상에 앉는 습관을 들이는것 부터가   
   
제 공부의 시작 이었습니다. 솔직히 몸이 근질거려 10분을 앉아있기가 힘들었고 집중력도 초등학생 수준이었던것 같아요.   
   
   
   
   
학원수업 5시간 듣는것이 너무나 힘들었는데 선생님 수업때는 중간중간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 주시고 문제푸는 스킬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도 많이 해 주셔서 잘 버텼습니다. 학창시절 저는'~사'자가 들어가는 과목을 너무나 싫어 해서 1,000 페이지가 넘어가는 국사책을 보며 이거 언제 다 하지 하고 한숨만 나왔었는데 선생님께서 "버릴것은 버려라", "선택과 집중을 하라" 하고 이야기 해 주신 덕에   
   
범위도 많이 줄이고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원의 기본 강의를 딱 한번만 듣고 계속 문제풀이를 하며 틀린부분은 책을 보고 또보고 하였습니다.   
   
일부 학생은 기본 강의를 몇 번이나 듣고 있던데, 계속 강의를 듣는다고 저절로 암기되는 것이 아니기에 저는 차라리   
   
기본 강의를 듣고 선생님의 암기법을 가지고 자기 스스로 외우는 것을 추천 합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는 무조건 몇 회독을 하고 문제풀이반을 신청하여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창원 선생님의 파란색 현창원 기출문제집을 풀었는데 틀린문제는 다시 풀어도 또 틀리는 것을 보고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기본서가 너무 두꺼워 수업을 들을때 한 번, 문제풀이를 하고 틀린것을 찾아보는 용도로만 썼고,   
   
스스로 공부할때는 테마노트를 반복하여 보았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를 보고 없는 내용이 나오면 손으로 적어 놓았습니다.   
   
테마노트가 얇은것 같지만 한번 보고 두번보고 몇 번을 봐도 제가 빠뜨린 내용이 있을 정도로 많은 내용이 꾹꾹 눌러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번 서울시가 지엽적으로 나왔다고 해서 프린트해서 풀어 보았는데 거기에 나온 지엽적인 내용도 테마노트에 담겨져 있더라구요. 10회독 넘게 테마노트를 봐도 제가 빠뜨린 부분이 많았습니다. 테마노트만 완벽하게 소화하셔도 어떤 시험이든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혹시나 해서 말씀 드리는데 저 알바 아닙니다. 지방 학원 다닐때 200명이 넘는 수강생 중 한명으로 선생님께서 절 아실지 모르실지도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문제푸는 스킬과 찍기 스킬 꼭!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책을 다 외운다고 해도 시험에는 틀리라고 내는 문제가 꼭 1~2개 정도는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그 어떤 선생님의 기본서에도 없는 내용이 될 수도 있고(예를 들어 국가직 흑요석 문제),    
   
모든 책에 있는 내용이지만 어렵게 꼬아 이 내용이 그 내용인지 조차 모르게 숨기는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온전히 제 실력으로 받은 점수는 국가직 95점 지방직 90점 정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소거법으로 국가직 흑요석 문제를 풀어냈고 지방직도 스킬로 2문제를 커버할 수 있었습니다.   
   
지방직 동사강목 문제는 사료를 몰랐는데 선택지의 책 중에 가장 유명한 책이 동사강목이라 그것을 선택했고(선생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국가직과 지방직 같은 큰 시험에서는 지저분한 책은 나오지 않는다"라는 말씀이 생각나서 입니다), 경주 유적지 문제는   
   
제가 아예 모르는 내용이라 한문제 틀린다고 생각하고 시간낭비 하지말자 하고 보지도 않고 찍어 버렸습니다...   
   
제가 아는 19개 문제를 먼저 마킹하고 나니, 3번이 다른 번호에 비해 부족해서 3번으로 마킹 했네요...   
   
(출제자도 1,2,3,4 번호를 고르게 출제하고 싶은 심리가 있지 않을까 해서요...)    
   
제가 운이 좋았던 것도 있었지만 평소 선생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스킬을 잘 새겨듣고 있었기에    
   
시험장에서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차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수업+문제풀이+문제푸는 스킬만 지킨다면 어떤 시험이든 합격할 것입니다.   
   
"나올 내용만 깊이 보라", "9급을 준비한다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라" 이말 정말 진리입니다.   
   
저는 총 2년을 공부 했는데 맨 처음 기본강의 중간 평가에서 35점으로 반에서 꼴찌를 하였지만 선생님이 알려준 공부방법+문제푸는 스킬과 수업만 듣고도 100점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지방대 졸업생인 아줌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누구나 게으름만 피우지 말고 열심히 한다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다들 합격의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현창원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dream-99/Fvz/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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