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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0회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김00)_법규수석&2년차 합격
No : 103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9/10/07 18:32:15     조회 : 8808  

안녕하세요이번에 30기 감정평가사 시험에서 실무 56  이론 54  법규 72.5 점으로

법규수석을 한 김00 입니다.

저의 공부기간은 2017.9~ 2019.6월 까지로 약 2년이며, 강의는 인강으로 모두 듣고, 스터디만 실강으로 수강했습니다.

 

1. 수험생활 시 중요한 점 

 

- 규칙적인 공부시간 및 충분한 휴식

  저는 매일 규칙적으로 아침 10~10시반에 공부를 시작하였고, 초반에는 6시~6시반까지 한후, 밤 9시반쯤부터 2-3시간 했습니다. 나중에는 시작시간은 동일하고, 저녁 7-8시까지 하였습니다. 하루에 자기가 할 수 있는 공부시간이 대략적으로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시간 외에 추가적으로 하더라도 비효율적이고, 그 다음날 공부에도 지장이 된다고 생각하여, 공부량이 남았더라도 적당히 멈출줄 알았습니다.  공부외 시간에는 전혀 공부에 대한 생각은 전혀하지 않고 다른일(육아)에 몰두하였습니다.  월~금은 매일 공부하고(중간중간 사람인지라 쉬는 날도 있었고, 공부안되는 날은 5-6시간 하기도 했습니다.), 토요일 학원, 일요일은 휴식을 취했으며 1기 중반부터 일요일 오전에도 공부했습니다. 공부시간 외에는 놀러다니면서 휴식과 공부를 철저히 이원화하여 공부스트레스는 거의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육아와 병행하다보니, 공부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초조하였으나, 아이들이 며칠씩 놀러가는 일이 생기는 경우, 만 3일은 최대치로 집중하여 10시간씩 공부할수있었으나 그이후는 효율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고, 규칙적으로 공부하며 충분한 휴식을 중간중간 취해줄때 더 공부효율이 올라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작정 책상앞에 앉아있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니, 운동이나 데이트 등을 통해 휴식을 취해야 장기적으로 지치지 않고 끝가지 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공부스케줄

0기를 시작하면서, 그 다음해 시험날까지 길게 느껴지며 공부계획이 막막하였습니다. 1차때 서울법학원 종합반을 수강하면서 9월달에 늦게시작했으나, 차근차근 학원의 수업계획표를 따라가며 공부한 결과 합격했던 경험을 믿고, 스터디 수업계획을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0~4기까지 각각의 과목 기본서를 한번씩만 돌려도 5번을 보고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에 스터디 진도를 믿고 따라가자고 생각하여, 스터디 기준으로 주로 공부를 하며 기본서 등을 함께 병행하였습니다.

토요일에 수강후, 일욜저녁 또는 월욜오전에 강평을 인강으로 듣고 화요일까지 스터디 복습을 하였고, 나머지 시간은 기본서 등의 공부 및 토요일 스터디 예습을 반드시 했습니다. (예습은 이론과 법규 0기와 1기 문제를 알려주는 경우에 한함)  길게 보며 원대한 계획을 세우기보다, 매주 토요일을 보며 달리다 보니, 하루하루가 바빴고, 매일 할 공부가 눈앞에 보였기에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 다이어리 사용

다이어리에 간단한 계획을 적고, 그날 공부한 것 체크와 다음날 이어서 무엇을 할지를 매일 적었습니다.

아침에 공부하러 독서실을 가서 다이어리를 보면 그전날 공부한것이 자연스럽게 생각나며 바로 오늘의 공부내용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스터디 매 기별 과목별 해당 자료 제본하여 복기

매주 복기한 문제와 나만의 목차를 구성하고, 나눠준 자료를 필요한 내용만 취합하여 매기 끝날때마다 실, 이, 법 각각 제본하여 계속하여 반복하여 보았습니다.  

 

2.실무

- 실무는 세 과목중 가장 자신없었던 과목이엇습니다. 기본서의 문제, 종합문제 및 스터디 문제들을 반복하머 공부하였고, 1기 중반부터는 일요일 오전에 실무스터디를 하여 각 유형별로 문제를 풀며 실력을 향상시켰습니다. 스터디를 복기할때는 반드시 제가 다시 처음부터 풀었고, 너무 풀기싫은 때에는 답지를 그대로 보고 적기라도 하며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저는 실무가 약하다고 생각하여 다른 타강사의 문제를 보는 것은 독이 될것이라 생각하여 제본한 스터디문제를 끊임없이 반복하여 이해하고 내것으로 만드는데 주력하였습니다.

 

풀었던 문제집들유도은 1000종합문제집기출문제집단과 문제,,스터디 문제작년 서울법 유도은 스터디 문제

4기때 000 스터디문제


 

2. 이론

- 3-5월에는 지오 평가사님의 기본강의에서 매주 나눠주는 의의를 매주 외웠고, 그것을 계속 매주 꾸준하게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이때 외웠던 의의는  문제를 풀 때 해결 능력 및 이론의 이해도를 높여주었습니다. 지오평가사님의 강의를 모두 들은후, 000평가사님의 강의로 복습하였습니다.


- 0기때는 문제에 대한 예시답안을 기본서를 보고 작성하여 100프로 외워가서 썼습니다. 기본서를 보며 문제외의 논점들도 함께 공부하였고, 가끔 문제만 보고가는 경우도 있었으나 결국 그때 외웠던  내용들은 1~4기 스터디 문제푸는데  기초가 되었습니다. 지오평가사님께서는 문제에 대한 내용만 공부할까 걱정하셨으나, 지금 돌이켜보면 0기에 그 논점들만 완벽히 가져가기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1기때는 이론에 크게 시간을 쏟지못하였고, 단순히 의의노트를 만들고, 두문자 따서 요약본을 만드는데 주력하였습니다. 또한, 매주 알려주는 문제를 가기전에 한번 보고 목차를 생각해보고만 갔으며, 필요한 의의는 다시한번 외우고 갔습니다.


- 2기때는 기출을 정리했습니다. 이때까지 기출강의를 듣지못하고 밀린 상태였으며, 기출강의를 들어보니 내가 정리하기 전에는 강의내용을 들어도 소용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지오평가사님께서 기출문제를 주제별로 정리한 표에 따라서 매주 스터디 진도에 맞춰 기출을 정리해나갔습니다. 이때 기출정리는 기본서와 타평가기출문제집과 지오평가사님의 기출문제를 검토하며, 나만의 목차와 키워드를 적었습니다. 기출문제를 주제별로 정리하니, 처음에는 의의정도만 훑었던 문제가 점점 깊어지는 내용으로 들어가는 것을 공부하니, 공부내용도 깊어질수 있었습니다. 그 후 지오평가사님 강의를 1.8배속정도로 빠르게 들으며 정리해습니다.  


-3기때는 2기와 지난 8년치의 기출을 매주 쓰며 다시한번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이때 내용은 완벽한 답안이 되기위해 공부하여 쓰고, 이때 또다시 실력향상됨이 느껴졌습니다.


- 4기때는 3기부터 2주차씩 문제를 매주 쓰며 스터디문제의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고 가져가려고 노력했습니다.

4기말에 경응수 기본서와 같은 책을 보지않은게 걱정이되어, 급하게 구하여 빠르게 읽었보았으나, 크게 도움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중요한 내용을 스터디에서 예시답안이나 논점으로 지오평가사님께서 다 제공하였기때문에 보지않아도 충분하였다고 생각합니다.


- 3기때부터 매주 써보는 게 필력과 쓰는 속도도  향상시켜 완성도를 높여주었습니다.  또한 0기부터 매주 스터디 1시간전에 와서 의의와 감칙 등을 외워서 쓰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2권작성.


-구정에 와서야 실무기준해설서를 제대로 보면서 필요한 내용을 요약 정리 (키워드위주)하였습니다.

- 두문자와 의의와 실무기준해설서 요약한 것을  5회분으로 분량을 나눠 월~금 매일 조금씩 읽으며 매주 1회독하였습니다.



 


 

3. 법규

- 법규 기본 및 기출강의는 타학원 강의를 들어 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강정훈평가사님의 스터디를 통해 법규를 다질수 있었습니다.


- 0기때는 이론과 마찬가지로 문제에 대한 답을 외워서 써갔으며, 1기에는 기출문제를 다루므로, 지난 10년간의 기출을 모두 정리하여 각각의 논점을 이해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1기때가 가장 공부양이 많았으며, 법규 기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습니다.

기출문제를 모두 공부하고 각 논점별 이해도를 높이고 나니, 법규에 대한 자신감이 붙기 시작하였습니다.


-2기때는 시험에 나오지 않은 마이너 논점들이 주로 문제를 이뤄 내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주 복습하며 목차와 키워드 위주로 이론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3기때는 기출과 2기문제를 매주 답안지에 작성하여 풀었고, 4기때는  3기 두주차씩 묶어서 답안작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글씨쓰는게 빨라져 시험에서 2권을 작성할수있었습니다.  


-구정에 법규서브를 정리하여, 그후 서브만 보면서 내용을 보완하며 서브 암기를 완벽히 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서브를 만들고 나서는 분량을 5등분하여 매일 보려고 노력하고 밀리면 이틀치한번에보면서 매주 일회독하려고 했습니다. 처음에 시간이 오래걸리나, 점점 시간단축이되엇습니다.


-3,4기때부터 나눠주시는 신판례들을 답안지에 쓸수있도록 판례의 주요내용 키워드등을 적어서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 법규의 경우, 이론과 달리 논점이 같으면 기본적으로 쓰는 내용이 동일하기 때문에 많이 써볼수록 빨리 쓰고, 그만큼 남들보다 시간을 벌어서 생각할 시간이나, 주요내요을 더 쓸수있게되어 고득점하기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 매주 스터디 시작 1시간전에 법규조문 외운것을 적었습니다. 토지보상법, 감사법, 부공법을 시행규칙까지 몇조와 제목을 처음에 외우고, 반복하여 어느정도 숙달된후에는 그내용을 숙지하였으며, 4기마지막까지 계속 반복하여 바로바로 조문이 나올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명절 등에 시간활용법

- 명절이나 스터디 사이에 1-2주 비는 경우에 행정법 1회독 등을 많이 권하나, 법전이나 행정법을 그냥 보다보면 머리와 눈이 따로 놀아 시간을 버리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아서,  저는 지난 스터디를 반복하거나, 서브정리, 실무기준해설서 요약정리 등을 하며 실질적 실력향상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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