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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0회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이00)_2년차 합격
No : 100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9/10/07 18:30:25     조회 : 6562  

1. 소개

안녕하세요 30 시험에 합격한 이00이라고 합니다

2년차 (2017 9월부터 1차시작, 2018 5월부터 2 시작하였습니다.)

공부한 공간은 대학동 고시촌에서 18 2월부터 살았고실무를 현강으로 5월달부터 다녔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실무 59.5  이론 42.5  법규 60.5  합격하였습니다.

 

2. 생활패턴

3~6(2018)

저는 2017 9월부터 1 공부하고 3 초에 합격하여 3~4월에는 솔직하게 공부를 거의 안하고 여행다니고 쉬었습니다다른 이유는 없었고 제가 원래 닥치면 열심히 하는 편이라서 아직 많이 남았다고 생각해서 천천히 하고 마지막에 스퍼트를 열심히 달려야겠다라고 생각했었던  같습니다.

5-6월은 강의를 조금 듣긴 했지만 강의도 듣기만 하고 복습은 많이 못한 상태로 지나갔으며 7월부터 열심히 해야지라는마음으로 살았던  같습니다. (작년 시험봤을 실무는 임대차까지 유형별 평가 이전까지 기본강의행정법 1회독이론은 거의 못들었습니다.)

 

7~12(2018)

6월까지는 딱히 드릴 말이 없습니다공부 패턴도 하고 싶을때만 하루에 몇시간 한게 전부였습니다.

작년 2 시험 끝나고 7월부터는 아침911시까지 공부했습니다.

주말에는 토요일에 스터디갔다가 일요일은  쉬었습니다

 

1~6(2019)

작년에 합격자분 중에 4시간 자고 성적이 많이 올랐다는 말을 듣고나도 이렇게 하지 않으면 올해 힘들겠다라는 생각이들어서 잠을  줄였습니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공부하였고, +-1시간씩  (적어도 새벽1시까지 많으면 새벽3시까지) 종종있었습니다.

이때 4-5시간씩 자며 시험 마지막까지 막판 스퍼트 열심히 달렸습니다

다만, 5-6월에는  지치긴 했는데  뿐만 아니라 모든 수험생이 가장 지칠 시기입니다내년에 혹시 그때 공부가  안되고 지치시더리도 본인만 그런 것이 아니니 너무 걱정마시고 하던대로 끝까지 엉덩이 붙이고 공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때도 일요일은  쉬었고토요일 스터디 끝나고 실무만 복기하고 들어갔습니다.

 

3.실무 (59.5)

~12

실무는 5월부터 7월까지 기본강의를 듣고

8월에 3방식을 건너뛰고 종합문제를 풀었습니다.

이때, 8월부터 같은 학교에 다니던 친구들이 오전 개별스터디를 시작한다고 하여 이때가 아니면 못따라가겠다싶어서 무작정 시작했습니다. (저는  선택이  수험생활  신의   였다고 생각할 만큼 너무 도움 ?습니다하루 150 150분씩 시간재고 독서실 스터디룸을 빌려서 했습니다. (100 +50)

물론 당연히 3방식도 제대로 풀어본적도 거의 없으니 처음 풀때는 엄청 힘들었습니다애들은 90~100 풀때 저는 6-70 분량밖에 못풀었습니다그렇게 오전 스터디 끝나고 점심 먹고 그날 18시까지 실무만 붙잡았습니다어떻게든 따라가려면 그렇게라도 했어야 했죠문제 배점을  풀진 않았고 그날 150점만 내껄로 만드는데 치중해서 하나 하나  그렇게판단하는지 근거 뜯어가면서 논리를 세우는데 치중했습니다.( 생각에는 이게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 아니었나싶습니다그렇게 2~3 공부하니까 실무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갔습니다. (이때는 많은 분들이 실무를 잘하는게 아니기때문에 금방 올랐던  같습니다)

12월에 1 장학생을 실무점수로만 선정했는데저는 12월까지 실무 잡기가 목표였기 때문에 이론 법규 하나도 못쓸때라실무만  60 받고이론 법규는 0점씩 받고 3등으로 장학금 받았습니다.

12월까지 풀었던 교재는 8월부터 유도은쌤 종합문제 3회독000 플러스중급1회독기출2회독해서 12월까지 보냈던 같습니다.

 

1-6

12월까지 실무를 잡고나서 1월부터는 오전내에 실무공부를 마쳤습니다점심 먹고나서는 이론 법규만 했습니다이렇게 되면 실무 점수가 순간적으로 하락하거나 그전보다는  나올  있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시간을 적게 투자하고 다른 사람들은 치고 올라오기 때문에 어쩔  없는 현상입니다ㅎㅎㅎ

이때 풀었던 교재는 100점을 모의고사식으로 보기 위해 하우패스 한림법학원 스터디 2~4 전년도 스터디 자료와 설법1-4(당해년도 전년도 설법3-4 스터디 뽑아서 풀었고 마지막 쯤에는 기출과 종합문제를 풀어서 상기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실무 공부하면서 가장 중요했던건 못한다고 겁먹지 말고 자기가 고통받는만큼 성장하게 되는 것이니 지금 못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부딪혀야 나중에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굳게 믿고 공부하시길 바라겠습니다!ㅎㅎ

 

4.이론 (42.5)

이론은 제가 잘하던 과목도 아니었고 전략상 과락만 넘기자라는 전략으로 공부해서 딱히 조언해드릴 말은 없지만 공부했던 과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기본강의부터 시험 직전까지 오성범 평가사님 수업을 들었고스터디는 지오쌤을 들었습니다.

000 평가사님 강의는 5월부터 기본강의를 쫓아가서 기본강의를 12월에 각론을  마쳤고도중에 8월부터 논술기초강의기출문제 풀이 강의를 병행했습니다.

제가 작년 12월까지는 실무 몰빵식 공부를 하여서 이론은 강의만 듣고 복습도 안하고 의의노트 개념체계  별도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다만 기출문제 풀이(10월달쯤시작하고 나서는  진도별로

복습 간단히 하고목요일 점심부터 하루쯤은 이론공부를 했던 것같습니다. (수업을 들어보시면 알겠지만미리 문제를 받아서 풀어오라고 하셔서  진도별로 공부를 하고 문제를 풀어갔습니다)

그렇게 기출문제만 10번은 풀었던  같습니다 

완전히 쓰진 않고 목차  키워드  적어서 공부했습니다 외로 지오쌤 스터디 3-4  000쌤 단과 3-4기를 2-3회독 했습니다.

제가 워낙  재주도 없어서 글을   쓰는데 그렇다하더라도 40점은 넘으실  있을 것입니다그러니 수험생분들도이론이 너무 힘들다 싶으면 저처럼 이론은 과락을 넘기고 다른 데서 득점하시는 전략을 한번 생각 해보시는 것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5.법규 (60.5)

저가 다른 수험생에 비해 공부를 살짝 늦게 시작해서 법규에 투자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그래서 가성비 위주로 공부하고자 노력했었습니다

행정법은 김기홍쌤을 현강 1(5-6인강 1(11-12)해서 2회독을 했고개별법은 지금은 강의를 안하시는 000쌤기본강의(9-10사례단과(1-2) 인강으로 수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쁜건 아니었지만 엄청 좋았다고 느끼지도 않아서 도승하쌤을 굳이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다만 강의 수가 적어서 저는 수강했습니다 이후에 다시 쳐다본적은 없습니다.

 이후에 3-4월에 강정훈쌤 기출강의를 수강하였고  외의 시간은 2-4 스터디를 복습했습니다. (스터디 자료가 진짜도움 많이 ?습니다)

저는 12월까지 보시다시피 많은 양을 법규에 투자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실제 스터디에서도 0점을 맞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다만 공부를 아예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고행정법이나 개별법은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절대 외우는 일은 없었습니다그런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서 1월부터 암기가 수월했던  같습니다.

 

1월부터 2 스터디를 시작하면서 스터디 자료를 보고 답안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습니다모범답안을 보면서 ‘~~ 이렇게 쓰는 거구나~~’ 하고 이때부터 스터디의 논점 하나씩 외워가기 시작했습니다법규에서 나오는 논점들이 2-4기에서 계속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급하신 분들은 그것들만이라도 완벽히 숙지하신다면 합격에 무리없다고 생각합니다.

2 6-7주차때 강정훈쌤이 서브자료 행정법 개별법 합쳐서 70 가량 주셨는데 저는 그것으로 목차를 암기했습니다자료에 제가 답안에 써야할 내용들을 추가하고 수정하고 해서  법규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것으로 목차 암기하기시작하고 12월까지 이해한 내용 위주로 답안을 적기 시작하니 3월부터 40점이 넘었고 4기때는 50점대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스터디는 자료가 워낙 방대한데 그것을 스터디 다녀오고 하루종일  많은 자료들  읽었습니다처음에는 오래 걸리는데 계속하다보면 겹치는 부분들도 많이 나오고 중요한 부분만 형광펜 하고 해서 보면 금방 읽을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강사님꺼 올해 1월부터 본적 없고 강정훈쌤 스터디 2-4기출문제로만 공부 했고,

스터디때 나오는 내용 중에서 강조하시고 반복해서 나오는 판례와 서브내용에 없는 것들을 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적어서그것만 보고 공부했습니다

 

암기하라는 내용 (특히 판례) 대해서 저는 무작정 똑같이 외우지 않았고 키워드 위주로 외워서 살을 붙이는 식으로 답안을 적었습니다물론 이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며 그대로 암기한다면  고득점을   있겠지만 저는 시간이 없었고시간이 있더라도 이렇게 해서 떨어질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키워드위주로 암기했습니다.

 

법규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모든 것을  공부하려고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어차피 나오는 부분들은 한정되어있고 외에서 나오면 다같이 어려운 부분이 됩니다강정훈쌤 서브에 나오는 부분들과 스터디 기출만 보셔도 저는 충분히 범위는 커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만 보고 합격해서 운이 좋았던 것일수 있지만정말 많은부분이 커버 가능합니다그리고  부분들이 완벽하다면  추가적으로 범위를 넓혀가시면 좋을  같습니다

 

6.마치며

가장 중요한건 긍정적인 마인드로 스트레스 받지 않기 같습니다저는 진도가 느린 편이었지만 지금  시기때에도 ‘할수있어아직 따라잡을 시간 많이 남았어~’라는 마인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던  같습니다지금 어떤 상황이시더라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너무 초조해하거나 불안해 하지 마시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그만큼  열심히 하신다면 분명좋은 결과 있으실 것입니다.

합격수기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잠시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그동안 응원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하고, 같이 응원해준 가족분들, 친구들, 같이 으?으?한 호진이 홍재형 문영이 그리고 우리 스터디 멤버인 소엽이 도연이 다솜이(특히 다솜아 우리 스터디 잘 이끌어줘서 진짜 너무 너무 고맙다 ㅠㅠ 이 스터디 들어온거 진짜 신의 한수였다~~^-^ 전원합격하게 해줘서 고마워!ㅎㅎ) 그리고 유도은 평가사님 지오평가사님 강정훈평가사님 000평가사님 항상 좋은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보면 아시겠지만 언어적인 재주가 없습니다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수험생 여러분 마지막까지 건강  챙기셔서 내년에 좋은 결과 나오시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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