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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0회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유00)_2년차 합격
No : 95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9/10/07 18:23:18     조회 : 5814  

1.

안녕하십니까, 30회 감정평가사 2차 시험에 합격한 유00입니다.

점수는 실무 49 , 이론 41 , 법규 62.5 이고 평균 50.83 입니다.

공부기간은 1712월부터 금년 6월까지입니다. 운이 따른 덕에 단 기간에 수험 생활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183월에 1차시험을 치고 2차 기본강의 개강 전 까지 참 많은 합격 수기를 읽었고, 막막했던 수험 생활에서

조금씩 길을 찾아나갈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받은 도움을 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여 수기를 작성합니다.

 

2. 실무

 

실무 공부는 2차 공부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시험장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본강의를 들은 후에 문제풀이량을 늘리지 않고 기본서를 다독하는 우를 범하여 실무 성적이 해가 넘어가기 직전에도 상위권에 오르지 못 했습니다.

먼저 문제분석 방법을 확실히 잡고 모든 문제를 같은 순서대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기부터 문제풀이 양을 늘려서 종합문제를 5번 정도 풀었고, 이 기간 동안 실무 성적이 많이 올랐습니다.

 

컨디션에 따라 매일 40~250점을 풀었으며 계산은 생략했습니다.

 

또한 스터디를 하면서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5회독 이상부터는 문제의 점수 별로 시간을 재보며 풀었습니다. 시간은 문제분석 시간, 답안작성시간을 따로 체크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오답노트 작성을 추천드립니다. "실무는 계산이 틀리면 감점이나, 판단이 틀리면 과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문제풀이 시 제가 잘못 판단했던 사항들만 오답노트에 기록했습니다.

 

 

 

3. 이론

000 평가사님의 강의를 듣고 "이론은 서술이 틀리면 감점이나 목차가 틀리면 과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의의노트 암기와 목차 작성 연습이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법전과 실무기준, 기본서에 나오는 의의를 최대한 많이 외우고 기출문제를 목차만 작성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실무와 법규에 각각 대여섯시간을 투자하고 나면 이론에 분배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찾아야 했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쓰는 게 맞다고 느꼈습니다.

의의만 외워도 어느 정도 서술이 가능하고, 목차가 엇나가지 않으니 항상 4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스터디 내내 50점 이상 득점한 적이 없으나 한번 과락을 넘긴 후에는 40점 아래로 떨어진 적도 없었습니다. 세부 논점을 외우는 것을 거의 포기하고 가장 중요한 올해의 특A급 논점 5개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버린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4. 법규

법규는 일반론만 다 맞춰도 과락은 넘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따라서 사안 포섭하는 연습은 나중으로 미루고 논점부터 전체 내용을 암기했습니다. 논점별로 전체 목차와 내용을 정리해서 서브를 만든 후에 하루에 2~3개 씩 외웠습니다. 이 때 내용은 실제 시험장에서 쓸수 있는 분량으로 정리했습니다.

논점을 40개 이상 외웠을 때부터 과락을 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논점은 기출문제를 위주로 정리했고 스터디에서 강정훈 평가사님이 나눠주신 논점의 분량은 저에게 너무 벅 찼기 때문에 3~4기 논점만 챙겨갔습니다.

 

 

 

 

5.

개인의 노력과 성실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고 수험생활을 시작했으나, 지금 돌아보면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고 그러한 도움이 없이는 결코 합격하지 못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열정 넘치는 강의를 해주신 평가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매주마다 긍정적인 피드백과 에너지를 주고받던 스터디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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